5/06/2018

기존 4-2-3-1에서 이번에 4-3-1-2로 바뀐 인터밀란 감독은 필히 구매

Tags

최근에 코나미가 모바일판을 업데이트 하면서 기존의 몇몇 감독들 포메이션 및 전술을 바꿔서 함께 선보였다.

대표적으로 유일한 800대 관리능력이었던 펩 감독의 3백이 4-3-3으로 바뀌었다.

이런 이유로 펩 감독도 주목할만하지만, 이번에 갱신된 감독들 중에서 가장 주목할 감독은 바로 인터밀란 감독인 L. SPALLETTI이다.

원래 이 감독의 포메이션은 4-2-3-1이었는데, 이번에 코나미가 앱을 업데이트 하면서 4-3-1-2 포메이션으로 바꿨다.

미들은 다이아몬드형에 가까우며, 미들의 기본적인 포지션은


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AMF

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CMF         CMF
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DMF

이다.

AMF는 CMF로 바꿀 수 있고, 2개의 CMF는 DMF로 바꿀 수 있으며, DMF는 CMF로 바꿀 수 있다.

공격시에는

역습-짧은패스-중앙-유동적-전방압박-중앙-소극적이고,

수비시에는

역습-긴패스-중앙-포메이션중시-전원수비-측면-소극적이다.

그리고 모바일판이라 수비라인위치와 밀착포메이션 정도는 정확한 수치로 나와 있지 않지만, 콘솔판의 같은 감독을 보면 수비라인위치 5불, 밀착포메이션 5불로 시메오네나 클롭보다 수비라인위치가 내려가 있어서, 시메오네나 클롭과 비교시 상대적으로 뒷공간 관리가 조금 더 나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.

또한 장담하건대, 모바일판에서 600대 관리능력에서 저 포메이션과 전술은 이번이 처음이다.

그러니 인터밀란 감독이 뜬다면 빚을 내서라도 구매해야 한다.

이 감독의 유일한 단점은 수비형 전술이 긴패스라는 점이지 싶다. 짧은 패스로 됐으면 더 완벽했을텐데.

첨부된 사진의 가장 아래는 실제로 선수들을 배치하면 어떤 모습인지 보여주는 사진이다.



EmoticonEmoticon